부산을 무대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이 넘실대는 아름다운 도시,
부산으로 오신 걸 환영합니다.
“공연예술의 새로운 물결이 다시 부산에 옵니다”
글로벌 공연예술 플랫폼으로 자리잡은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BPAM)이 올해로 제4회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은 국내외 우수한 공연예술 작품을 소개하고, 유통과 거래를 촉진하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는 다채로운 공연의 감동을 선사하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마켓으로 꾸준히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올해는 작품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히기 위하여 전문위원회 체계를 시작하였습니다. 국내외 우수한 9명의 공연예술 유통 전문가들이 BPAM 작품 선정에 참여하여
공연예술의 새로운 시선이 담긴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또한 해양도시 부산을 대표하는 해운대 일대에서 BPAM을 개최하여 우수한 공연예술과 더불어 부산만의 독특한 도시적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처럼 BPAM은 국내외 공연예술 관계자들 간의 긴밀한 네트워킹과 협력을 바탕으로 우수 작품의 유통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공연예술 생태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수준 높은 공연예술 작품을 발굴하고, ‘공연예술 도시, 부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부산문화재단 대표이사 오재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