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부산국제공연예술마켓 DAY 3 | 현장 스케치]
2026 BPAM 사흘째, 작품을 소개하고 연결하는 마켓의 움직임과 공연 무대가 하루 종일 이어졌습니다.
10월 3일 동서대학교 컨벤션홀에서는 저스트 텐미닛(Just 10 Min.), 부스 1회차(Booth: Round 1), 델리게이트 및 아티스트 피칭(Pitching)이 진행됐습니다. 아티스트와 공연예술 관계자들은 부스와 미팅 테이블, 발표 현장을 오가며 작품과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새로운 협력 가능성을 나눴습니다. 오후에는 2026 K-Arts 컨설팅도 이어졌습니다.
🎭 쇼케이스에서는 〈스와이프!〉, 〈의자들: Rebuild〉,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 〈이 세상 말고〉가 차례로 무대에 올랐고, 웨이브에서는 아이컨택의 〈조선왕세자 도망실록〉이 관객을 만났습니다.
저녁에는 초이스 프로그램 〈나를 잊지 말아요〉와 〈나이트워크스 위드 틴에이저즈〉가 각각 소향씨어터 우리은행홀과 해운대 일원에서 이어지며, 극장 안과 도시의 밤까지 BPAM의 무대가 확장됐습니다.
공연과 비즈니스, 만남과 대화가 함께 이어졌던 DAY 3의 현장을 사진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