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22일 BPAM 아카데미 1·2차시가 진행되었습니다.
1차시는 김형준 BPAM 예술감독께서, 2차시는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소사이어티 CEO 토니 랭커스터님께서 강의를 맡아주셨습니다.
[1강 | 김형준 — 공연예술 유통 전략]
BPAM 예술감독이자 그루잠 대표이신 김형준님께서 유통의 개념과 구조부터 해외 작품 유통 시 실무 준비, 그리고 생생한 현장 경험까지 폭넓게 이야기해주셨습니다.
[2강 | 토니 랭커스터 — 해외 공연예술마켓 소개 및 진출 전략①]
에든버러 페스티벌 프린지 소사이어티 CEO 토니 랭커스터님께서 에든버러 프린지의 개요와 참여 방법, 그리고 OTT 플랫폼과 연계되는 '스크린 프린지'에 대해 이야기해주셨습니다. "누구에게나 무대를, 모두에게 객석을"이라는 프린지의 핵심 비전을 통해, 공연예술이 인간적 연결을 만들어내는 플랫폼으로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다시금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강의 후 이어진 Q&A 세션에서는 국제교류와 에든버러 페스티벌 진출에 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누며 첫 번째 세션을 마무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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